Real Coffee. Real People. Life Is Good..
:^)

ㅜㅜㅜㅜㅜㅜㅜ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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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광화문 (instagram으로 촬영)

아름다운 광화문 (instagram으로 촬영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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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온뒤 맑게 개인날 (instagram으로 촬영)

비온뒤 맑게 개인날 (instagram으로 촬영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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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디자이너,여행작가,메이크업아티스트,네일리스트,패션디자이너,컬러리스트,방송작가,건축가,패키지디자이너,프로그래머,포토그래퍼,공간디자이너,파티쉐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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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ver, Ever Give Up. Arthur’s Inspirational Transformation!

마지막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..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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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스 아메리카노 ;^) (instagram으로 촬영)

아이스 아메리카노 ;^) (instagram으로 촬영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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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새 캔 콜라가 700원.. 후덜덜 (instagram으로 촬영)

어느새 캔 콜라가 700원.. 후덜덜 (instagram으로 촬영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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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14

촉촉하게 내리는 비소리에 눈이 떠졌다.
근데 지난주 피로가 아직도 여운이 남았는지.. 온 몸이 뻐근했다. 그렇게 정신은 깨있는 상태에서 몇 분이고 누워 있었나보다

옛날에는 비 오는날이 좋았다.
비오는 날 듣는 류이치사카모토의 rain을 미치도록 사랑했다. 그러고 보면 나는 고등학생때 참 감성적이었던 것 같다ㅎㅎ

근데 요즘엔 비가 오면 신발이 빗물에 젖고 날씨가 쌀쌀해져 춥고 거추장스러운 우산을 동반하고 다녀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. 얼마나 사람이 현실에 맞춰져버렸나..

비가 오기 때문에 감성적이 될 수 있다는것.. 자연의 일부분으로 인해 스스로의 기분의 변화가 생기는 자체가 참 아름다운 일 같다.

좋은 노래는 언제 들어도 좋지만
비오는 날 들으면 더 좋은 노래가 있다.
마치 그 노래는 비 오는날 듣기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.. 마음을 두드린다.

오랜 만에 Ryuichi Sakamoto-rain(live)을 듣고 싶어졌다.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의 감성 그대로..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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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..

음악을 들으니 괜히 맘이 울적하다.

차근차근 생각해보니, 나는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를 잃어버린게 아닐까? 하는 생각이 들었다.

나는 좋고 싫음이 누구보다 분명했는데
지금은 마치 여러 가지 외부의 색깔들에 내가 섞여서 나 스스로를 찾지 못하는 느낌이다.

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?
나는 무엇이 두려운 걸까?

선뜻 대답이 생각나질 않는다..
마치 금방이라도 해결될거 같은 설레는 기분을 안고 살지만, 답을 모르겠다.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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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단은 한칸씩 올라가면 너무 좁고, 두칸씩 올라가면 좀 넓고 다닐때마다 애매…함 (instagram으로 촬영)

이 계단은 한칸씩 올라가면 너무 좁고, 두칸씩 올라가면 좀 넓고 다닐때마다 애매…함 (instagram으로 촬영)

1 year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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